티스토리 뷰

치킨&라면 후기

팥 칼국수(오뚜기)

치과 와 생활정보 및 경험하고 후기들 잠만보의 꿈 2018.03.27 23:23



오늘의 라면 포스팅으로 선정된  오뚜기 팥 칼국수  


안먹어 본 라면 위주로 하고 있고 그리고 건강해 보여서 선택해보았습니다 


그래 오늘 저녁은 이걸로 정한거야


평상시 대로 그럼 달려 봅시다 


팥죽 좋아 가즈아~






포장지 샷 입니다  


와 팥죽 좋아하는 저로썬 기가 막힙니다 짜장면 같기도 하고~ 내가 원하는 맛이 나야할텐데요


오뚜기가 평창 지원사라 그런지;; 다 지났는데도 불구 하고  

 

애국심이~~ 불쑥 ; 올라오는데  오바겠죠 


맨날 애국심 타령이네요~ ㅋㅋ







뒷면입니다 


끓이는 법은 그냥 무난 합니다 스프도 다 끓이고 넣는 모양입니다  


나트륨은 적네요~ 거기에 단백질에 칼슘까지  일반라면보다는 훨씬 건강엔 좋아 보입니다 


기호에 따라 설탕을 넣으라는거 보면  생각보단 싱거운 맛일거 같습니다 








자 개봉샷입니다 


면은 칼국수 면 자체입니다  이런 면은 칼국수 모양을 내는 종류져~ 



스프가 하나뿐이네요~ 야채스프가 없어  꺅~!!

 

오뚜기 라면 이  오뚜기 스프같은 느낌으로 풀어 먹는 방법인가 봅니다 








스프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저 스프중에  팥이 54프로라고 하네요


저 스프안에도 따로  야채는 없습니다 


아 실망스럽습니다  이런사소한거에 ; 물론 팥죽에 야채가 들어가진 않지만 ;;






뭔가 심심해서  넣어야될거 같아 냉동실에 있는 떡국 떡을 넣기로 했습니다 ~!! 


양도 그리 많아 보이지 않고 밥말아 먹을것 같은 비쥬얼은 아니였습니다 


늦은저녁이라 조금만 먹어야하기야 떡은 조금만 하기로 하였습니다 ㅎ






자 그럼 끓는 물에 떡과 면을 투척 했습니다 


물은 500이지만  450~으로 


그리고 시간은 4분이지만 3분 30초만 ~~  저의 공식같은 요리법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면이 퍼져버리고  약간  싱거운 상태가 된다는게 저의 느낍입니다 


항상 눈대중보단 계량으로 하여 자기 입맛을 맞추는게 제일 좋다는 느낍입니다 !








이야 이제 시간이 다되었습니다 ~!!  팥스프 투척 그리고  휘휘~~ 져어봅니다 


오뚜기 스프 조리할때 처럼  스프 뭉탱이가 안되게  정말  잘 휘휘 젖어 주어야합니다 


밥그릇에 있던걸 투척했더니  상당히 많이 뭉쳐버렸습니다 


조금씩  뿌려가면 섞으면 고생 안하고 좋을거 같습니다 








히히 이제 완성 된  팥 칼국수 입니다 


맛 있어 보이죠  


윤기도 좔좔  그리고  면발도 칼국수 면~~  사진고만 찍고 얼른 얼른 먹어야 겠습니다 


퍼지면 그 어떤 라면도 맛이 없죠


!! 앗   맛이..  팥칼국수에 맛은  팥죽에 소금만 살짝 넣은 맛이라고 해야되나?


팥죽이나  콩국수에  무엇을 넣어 먹었느냐에 따라 입맛이 달라질꺼 같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설탕파라~ 왠지 밍밍했습니다  


그럼 포장지에 있는대로 설탕을 달려볼까요






설탕은  수저로 한수푼만 넣기로 합니다  히히 이제 짱 맛이날거 같습니다 ~~ 




살살  전체저으로 뿌렸습니다 그리고 워워 젓어 주었습니다 ~!!


그리고는 냠냠을 했습니다 


그리고 집사람이 와서 한 숟갈 하였습니다  


놀라는 우리 집사람~~ ㅋㅋ 


자 그럼 최종 평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물: 음 국물이라 하기에 걸죽하니 스프같은 느낌이고  맛은 팥죽보다 약간 더 물과 같다~ 라는 느낌이고 

맛은 약간 비비빅 놓은거와도 약간 비슷하기도 합니다 팥죽맛이 납니다 표현을 저리 하긴 하였네요~!! 


집사람은  팥죽같은 음식을 안좋아해서 한숟갈하곤 우웩이라고 하였으나 전 괜춘했습니다 

그러나  국물은 다 먹기엔 힘들고 그냥 면 먹으면서 후루룩 할정도인거 같습니다


면발: 일반 칼국수 라면 과 같다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그리고 쫄깃 하지는 않고  노인분들이 먹기 좋게 부들부들 먹을수 있을 정도인듯 합니다 



최종평가


라면이라고 하기엔  어렵고  색다른것을 먹어보고싶을때  한번씩 먹는것은 좋은거 같습니다 


특히 어렸을때 팥죽 좋아했던 분들은 한번은 꼭 드셔보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치킨&라면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양] 삼양라면 매운맛  (0) 2018.04.07
교촌 라이스 치킨 후기  (0) 2018.04.04
향긋한 카레라면 (오뚜기)  (2) 2018.04.02
팥 칼국수(오뚜기)  (0) 2018.03.27
[Tip] 미서부 여행의 팁  (0) 2018.03.26
리얼치즈라면(오뚜기)  (4) 2018.03.25
[교촌]소이 살살  (3) 2018.03.24
(풀무원) 돈코츠 라멘 매운맛  (0) 2018.03.19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