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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sue conditioner로 경과보기

치과 와 생활정보 및 경험하고 후기들 잠만보의 꿈 2018.09.18 01:07

 Tissue conditioner로 경과를 지켜볼때 생기는 점과 주의 사항


티슈컨디셔너


tissue conditioner는 의치상 점막면에 사용하고, 형태와 상태가 이상한 의치상하점막을 건강한 상태로  회복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재뢰라고 나와 있습니다. 즉 부적 합한 의치 등으로 이상이 발생한 점막면을 회복시키기 위하 여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사용법입니다. 많은 임상 예에서 는 유지력이 부족한 의치에 대하여 부적합한 의치의 변연 형 태와 점막면을 맞추듯이 사용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방문진료의 경우 악제 흡수가 현저하고 점막도 얇아져 일반 아크릴 의치에서는 통증이 있어 사용할 수 없어서, 매 주 tissue conditioner를 사용하는 증례도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tissue conditioner는 완벽하게 제거하기가 어렵고, 이전 의 재료가 남아 의치와 접합하는 곳이나 tissue conditioner 와 층을 형성하면서 연결되는 곳에 잡균이나 칸디다균이 번식하고, 의치성 구내염이나 흡인성폐렴을 유발하므로 장기 사용은 피해야 합니다.

 

만약 상하점막의 이상을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리거나 몇 개월의 tissue conditioning이 필요한 경 우에는 사용할 때마다 이전 재료를 확실하게 제거한 후에 이장해야 합니다. 재료마다 차이가 있는데 1주일이면 마모 하는 제품도 많고, 회사의 지시에 따라 점탄성의 유지에 주 의할 것, 의치세정제 중에는 마모를 조장하는 제품도 있으므로 평소 청소법과 관리법에 대한 적절한 지도가 필요합니다. 


 또한 상하악 의치의 경우에 상악은 경질 이장재를 사용 해도 통증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하악만 tissue conditioning해서 경과를 관찰하는 선택이 매회 환자가 느 끼는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의료비의 절약에도 도움이되므 로 고민하기 바랍니다.


  최근에는 치료가 길어지면 치료비를 지불하는 측에서 불만을 제기하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tissue conditioner는 보험 청구상 의치 신규 제작이나 이장을 전제로 진행하므로 수 개월 에 걸친 tissue conditioner의 사용, 연속 사용에 의문을 가 져 명세서 반환이나 사정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즉 tissue conditioner를 계속 사용하지 말고 상 점막의 이상이 회복될 때까지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이해했으면 합니다.


 한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시술자가 결국 편리하기 위하여 쓰는 티슈컨디셔너가  물론편의성 및  어느정도 기능을 갖추었다고 한들  이장이나 개상을 위한 재료가 아니기 때문에  어느정도 사용이후  다시 제제작이 들어가야하는것이나  제대로 된  이장이나  개상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알려 드립니다.

물질적으로 돈이 들어가나 반드시 환자를 위해서  해야한다는것을 재차 강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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