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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코니아와 PFM 보철 어떤것을 할까?

치과 와 생활정보 및 경험하고 후기들 잠만보의 꿈 2018.09.26 10:17

지르코니아와 PFM 보철 어떤것을 할까?

오늘은 치과에서 치료를 받고 상담을 할때 설명해주시는 보철중 지르코니아와 PFM이라는 것에 대헤 이야기 해드리고  그중에서 어떤것을 선택하면 좋을지에 대한 내용도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먼저는 지르코니아라는 보철에 대헤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보철은 최근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재료중에선 그래도 근래에 발견되었고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르코늄이라는 곳에서 나오는데요 여러가지 의학물질에 사용하기도 하고 그리고 굉장히 강한 강도와 경도등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의 과학 기술력에 따른 치아색과 유사하리만큼 비슷하게 표현해 낼수가 있습니다.


  즉 CAD/CAM이라는 기술의 발전으로  치과계는 이 보철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것도 사실이긴합니다. 예전엔 손으로 하는 매드맵으로 하였지만 지금은 스캐너가 스캔하고 그걸 디자인해서 CAD/CAM으로 깍아버리니 디자인하는 사람에따라 정밀도 또한 눈이 부시게 발전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지르코니아에 대한 장단점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점: 지르코니아가 치아색상에 비슷하게 만들수가 있어 심미적이고  또한 강도도 강하여 깨지는 부분이 덜합니다. 그리고 보철자체가 올세라믹 개념이라. 생체 친화적입니다.


단점: 지르코니아 강도가 강하기때문에  구치부 쪽 같은 경우는 교합을 좀 잘못되었을시 대합치의 치아를 닳게 만듭니다. 또한 다른 여타 심미보철의 비해서 아직까지는 투박한것이 사실이며, ( 투명블럭) 나와서 많이 호전되긴 했음. 또한 PFM이라는 보철보다 가격이 비싼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무게감이 좀있어서 롱브릿지를 상악에 할시는 조금 무게를 느낄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젠 PFM이라는 보철에 대헤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PFM이라는 보철은 치과계의 오래전부터 시작된 최초의 심미 보철이라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치아색을 나는 재료를 만들게 된것이지요. 그리고 그재료들이 발전되어 지금에 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즉 메탈(의료용메탈입니다- 신체에는 해가 없는것이지요.) 그것이 프레임이 되고 그위로  도재가 올라가서 치아의 색상을 발현해 내는것입니다. 


 요즘 말하는 올세라믹이라는개념은 프렙된치아위에 닿는부위조차 세라믹으로 메탈이 들어가지 않는것을 뜻합니다. 예전엔 강도가 약해서 실패하거나 깨지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점차 좋아져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PFM이라는 보철은 메탈이라는 강도가 있기때문에 디자인만 잘된다면 충분한 강도 그리고 충분한 심미를 발현할수 있다는것이 장점일것입니다.


장점: 여러가지 환경에서 쓰일수가 있다. 적응증이 매우 좋다는것이다.  술자의 실력에 따라 심미적일수 있다는것이고 올세라믹과 비교해 가격이 저렴하다는것이다. 


단점: 아무래도 메탈 부분이 깨지지는 않지만  그위에 올라간 도재가 깨질 확률이 높긴 하다는것이다. 

그리고 공간이 적을시 기공사의 실력에 따라 심미적인부분이 크게 갈린다는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자기가 맞는 보철에 대헤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즉 자기가 자금에 여유를 조금 가지고 계신다고 한다면 지르코니아를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큰케이스가 들어갈 경우에는 아직까지 잘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지르코니아로 롱으로 해서 그 시간이 지난지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즉  이것이 오랫동안 지속 가능할것인가에 대한 확실한 검증이 이루어졌냐는 부분이기 때문에  큰 케이스들이 아니라면  지르코니아를 선택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도 점점 저 정밀해질것이며  더 치아색상과 비슷해질 지르코니아를 선택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만 현시점에서 가격도 그러하면 여러가지 측면에서도 PFM은 사라지지 않을것이기에   외적인 부분은 원장님이나 코디들과 상의  그리고 본인의 주머니 사정에 마추는 것이 가장 좋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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