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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cam 시스템을 사용한 미래의 재료들

치과 와 생활정보 및 경험하고 후기들 잠만보의 꿈 2018.09.27 01:00

cad/cam 시스템 이하 (캐드) 라 부르도록 하겠다. 이러한 시스템을 사용한 치과용 재료들이 어떻게 발전되었고 어떻게 발전될지를 오늘 전망해보고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캐드




4차 산업시대 많이들 들어보셨죠. 이것이 치과계쪽에도 그리고 치과기공계쪽에도 몰려오고 있습니다.이제 손으로 하는것보다 환경과 조건등 여러가지를 부여하고 최소한의 작업으로 더 좋은 결과를 나타나게 할수 있다는것에 대헤  혁명적이라고 불릴만큼 많이 발전되었습니다.

 그것에 따라 일자리가 줄게 되는것은 당연한 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5명이 할일을  이러한 시스템이 들어오면 2명정도만 해낼수 있다는 것이죠. 


 왜 이러한 서론들을  갑자기 꺼냈느냐 의하에 할수도 있는데요. 이런 발전이 작업속도 그리고 정밀도 뿐만아니라 이제  캐드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 웨어 그리고 거기에 쓰이는 재료까지 발전되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우리가 지르코니아라는 재료를 씀으로 보는 엄청난 장점과 편의성 심미성등 고루 갖추고 있지만 거기에 따른 무게등이 단점으로 손 꽂아 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재료적 특성이라 어쩔수 없는 부분이긴 하였으나  이제는 여러가지 재료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그것을 보완할 만하것들이 나오기 시작한다는것이죠. 


 


 현재는 티탄 이라는 재료로 무게를 줄이면서도 깨지지 않는 프레임을 만들기도 하였으며 전체무치악의 경우 풀덴쳐만 사용할수 있었던 시절이였지만 요즘은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그위에 프레임을 만들고  보철의 덮게 되는경우와 임플란트의 어뷰트먼트와 결합이 되는 덴처등등 많은 기술이 날로 발전해왔습니다.


 발전된 pekkon이라는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재료가 발전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상용화까지는 아닙니다. 비귀금속메탈의 1/10이라는 무게 그리고 티탄의 1/3 무게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부분은 고온에도 강하고 충격 ,인장,피로,마모등에도 강합니다. 항공기나 선박에 들어가는 최신의 재료라고 할수 있고 이것이 벌써 치과계쪽에도 들어와 사용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프레임의 대한 재료들 뿐아니라 여러가지 치과계 재료들이  발전되고 있고 그리고 인상채득의 기술까지도 이러한 기술들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발전하고 계속 따라 가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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