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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귀 뚫고 술 마셔도 되는가? 귀거리 교체는? 관리 잘하는법

치과 와 생활정보 및 경험하고 후기들 잠만보의 꿈 2018.10.22 22:47

우리는 미를 추구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를 하게 됩니다. 화장으로 해서 액세서리 치장 그리고 이쁜 옷에서 그리고 신발까지, 가장 큰 건 머리 모양에 따라 사람의 인상이 확 바뀌게 되죠. 하지만 중요한 하나가 있습니다. 액세서리 중에 바로 귀고리를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요즘 드라마를 보면 여배우들은 백이면 백 귀고리를 하고 나오죠. 그리고 어떤 장면에서 나오는 귀고리는 화젯거리인 인기를 끌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 귀고리를 하려면 귀를 뚫어야겠죠. 그러면 귀 뚫고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귀 뚫고 술은 과연 해도 되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귀 뚫고 관리 방법 및 술은 해도 되는가? 귀거리 교체는?

1. 귀 뚫고 나서 상처가 아물 때 까지 빼지 않는다.

이것이 더 좋은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빼고 넣고 하는 과정 중에 더 큰 상처가 생기기도 하며 아물려고 하는 과정 중에 충격이 가해지면 그 상처는 아물려고 하다가도 머뭇거리게 됩니다. 표현이 조금 특이했죠? 그러나 인체의 신비가 참 특이하죠.

2. 귀는 뚫고 소독을 ( 과산화수소수, 포비돈 ) 합니다.

말하지만 귀고리는 빼지 않고 소독을 합니다. 그것이 최대한 상처가 빨리 낮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소독을 하는 이유는 감염이 되지 않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손으로 소독약을 바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휴지도 좋지 않습니다. 먼지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또한 면봉으로 항상 소독하되 절대 싼 면봉을 쓰지 않습니다. 면봉이 잘 봉인된 것을 이용합니다.

3. 상처 회복 약을 함께 바릅니다. ( 후시딘, 마데카솔 ) 등을 사용합니다.

새살이 솔솔 이라고 하면서 괜히 막혀 버릴 거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상처를 아물게 하는 데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절대 막히지 않습니다.

4. 잘 때 옆으로 눕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실제로 자면서 귀고리가 눌려서 상처가 심해지거나 아니면 잘못하면 찢어지는 경우가 생기가 됩니다. 절대 옆으로 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필요합니다. 그러나 잠자는 습관이 그러하다면 조심해야 하는 게 필요한데요. 그럴 경우에는 치질 방석 등을 이용해서 누우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5. 귀고리 교체하지 않습니다.

상처가 아물 때까지는 웬만하면 손을 안 대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귀고리에 생각보다 세균이 많습니다. 거기에 빼고 넣는 과정에 손에 있는 부분이 더 오염되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빼게 될 경우에는 귀고리를 잘 소독하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마지막으로 귀 뚫고 술 해도 되는지에 대한 결론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술은 염증을 일으키는 중요한 요소로 포함되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자 한번만 확인해 봅시다. 우리는 귀뚫고 귀거리도 교체하고 관리를 할려고 하면 가장 중요한게 무엇일까요 빨리 아물려면 스트레스. 그리고 술, 담배 이 3가지를 최대한 배제하는것이 가장 큰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떤 병이든 상처 회복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이 실제로 좀더 늦게 아물어도 된다고 하시면 술은 드셔도 되지만 그만큼 상처 회복이 늦어지니깐 본인이 선택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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