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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라면 후기

[삼양] 삼양라면 매운맛

치과 와 생활정보 및 경험하고 후기들 잠만보의 꿈 2018.04.07 23:04

  [삼양] 삼양라면  매운맛 







오늘은 매운맛이 땡기는  어느날    항상 같은 매운맛을  즐기고 싶지 않아서 찾아본 라면 


 틈새라면 , 신라면, 열라면  등등을 제치고  눈에 들어오면   삼양라면  매운맛이였습니다 


완전 예전 오리지날  라면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에 들고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기존과 같이   포스팅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을 느끼하게 먹었는지  엄청나게  매운게 땡기네요













첫 메인말에 써져있듯이  솔직히  ;; 디자인은  너무  무심하다 싶다 


그러나  디자인자체가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이라  


뭐라 판달할수은 없다  그러나  디자이너들은 참 편했을거 같다  ;; 


욕하지 말하주셔요;; 이런게 더 어려울수도 있으니요  












뒷면은  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  뒷면도 참;;   보통의 일반  라면들이  얼마나  고객을 위해서  


조리법도 쉽게  그리고  보기 좋게 신경썼는지 알게되었다 


조리법도 너무 성의가 없다  


물론 라면 끓이는 법을 모르는 사람이 있으랴  


그래도 처음에  찾기 힘들었다  


 라면에 있어서  물양은 정말 중요한데  그것을  찾기 힘들게 하다니요 



그리고  나트륨이  대박이다  엄청  많다 거의  90프로다  


제가 요즘  라면을 많이 먹다 보니 ;; 


물을 많이 먹는 편이지만   체수분이 부족해지는거 같다  


배가 고프지만 오늘은 밥을 말어먹지 않아야겠다  항상 건강을 위해서 ~! 국물은  2-3수저만










내부 구성 사진이에요   면은  그냥 일반 라면  냄비에 들어 갈수 있게 쏙~~!!  되어 있네요


그리고 스프 또한  뭔가  심플  별다른 특징 이 없습니다 


자꾸 저렴한 라면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오게 합니다 


그러나 그 컨셉으로  만든 라면이니  ~ 추억을 떠 올려 봅시다 









자  건더기 스프를 공개 할 시간입니다 


오  기존 스프에 비해서  만족합니다  좋았습니다  별로 기대 하지 않고 봤던 터라  


정말  좋아 보이는  수준;;이네요  


특히 고기가  물론  콩고기일수도 있고  하지만  기존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









물을 보글보글  끓이고 집어 넣기 전에  고민을 하게 되어서 이장면을 올려보았습니다 


무슨고민을  하는지  다들 한번쯤 아니 매번 고민하는 것일겁니다 


뭘까요



맞습니다  면을 먼저  스프를 먼저   


건더기 스프를 분말스프를  뭘 먼저 해야할까요 


저도 고민해보지만  차이는 그닥 없지만  분말을 먼저 넣으면  코로  확  


향이 올라오기에  기침이 나올수도 있고  기분이 썩 


좋지 않을때도 있어서  



 면을 주로 먼저 넣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엔   분말을 먼저 넣어 보았습니다 








위의 고민처럼   분말스프를 먼저 놓고   향을 맡아 보았습니다 


 와 이건 ;; 컥 컥 ;;  상당히  맵겠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코를 자극 하고  기침이 나왔습니다  


기분조은  매움이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 니글거리는 속으로  얼른 익기를 기다리는중입니다 


 

매운 냄세를 맡으면서~~!!   얼른 맛보아 주마   라고 라면에게 외치면서   그러고 있습니다 



아참 그리고   이라면은 물양이 550 입니다  생각보다  더 들어갑니다  



 전 500을 넣고 끓였습니다   싱거우면 어떠지  안매우면  어떻게 하지  불안한 마음으로 ;; 



100을 적게 넣을까 싶었습니다 







완성된  라면 입니다  살살살  부었어야 되는데 실패입니다  


그러나  중요한건  배고픈 저의 배겠져   먹어보겠습니다  



그리고 국물은 뭔가  짬봉 국물에 물을 조금 탄 느낌의 시각적 효과를 줍니다  

 

50을 적게 넣었는데도  왠지 밍밍할거 같은   고추기름때문에   입주면만  맵겠다 하는  느낌의 시각입니다 



중요한건 그래도  맛이겠져   그만보고   얼른 먹어야겠습니다 



국물: 오  맵다  이정도면  매운건 괜찮은데 ;; 기름이  남아  불편하게 매운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완전 매운건 아니에요  신라면 정도  그리고 약간 더 맵다 라는 엄청 약간.. 의 느낍입니다 


확실히  고급지게 매운맛은 아니라 그냥 가끔  생각나면 먹어야겠다 라는 평을 해봅니다 



면발: 면도 별 특이한거 없었습니다   그냥 일반 저렴한  느낌의 면입니다 

 면넣고 익히는 시간을  많이 줄여야 할거 같습니다   금방 퍼져버리는 느낌입니다


즉  꼬들꼬들한걸 좋아하신다면   끓이는시간을 1분은 줄이셔야  먹으면서 천천히 익을거 같습니다 


총평 


옛날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매운 라면   

디자인도  옛날 것을 떠 올리게 하는  추억의 감성의 잠기고 싶다면  한번쯤은..  사서 먹어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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