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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속이 미식거리는 이유, 알고 해결

치과 와 생활정보 및 경험하고 후기들 잠만보의 꿈 2018.12.16 01:01

오늘은 함께 살아가면서 중요한 컨디션 그리고 건강 알아볼려고 해요 그중에 하나는 속이 미식거리는 이유를 알고 해결해보고자 합니다.

속이 미식거리는 이유, 첫 번째는 위염, 위궤양 일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위내시경을 통해서 확진할 수 있고, 대부분 내과에서 치료하면 해결이 됩니다. 그러나 본인의 노력또한 있어야 됩니다. 약을 꾸준히 먹고 또한 음식조절이 필요로 합니다.

위암때문에 그럴수도 있고 십이지장의 염증 때문에 발생할 수 있으니, 필요에 따라서 검사를 더 해보면 됩니다. 음식과 관련하여 증상의 정도에 차이가 있고, 속 쓰림이나 명치 통증, 다른 소화장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속의 메슥거림

속이 미식거리는 이유 두번째는 중장년층이나, 노인이라면 심장 문제에 의해서도 구역이나 미식거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근경색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미식거림, 속이 미식거리는 이유 중에 생명과 직결된 질환이기 때문에 가장 주의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위험군에 있으신분들은 검사를 한번 추천드립니다. 대부분은 심전도 검사를 해보고 아무 이상이 없었다고 답을 해주는 편입니다 

속이 미식거리는 이유 세번째는 뇌의 문제도 속이 미식거리는 이유 중에 하나일 수 있습니다. 

뇌종양, 뇌출혈, 뇌경색 모두 구역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언어장애, 편측 사지의 마비, 때로는 족하소라는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을 동반하면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신장 기능의 저하가 오래되었거나, 췌장의 문제, 간의 문제가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피검사를 해보거나, 소변검사, CT 검사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메스꺼움

속이 미식거리는 이유 네번째는 바로 신경성 위염 이라고 진단을 받는 위장병입니다. 

소화가 안되고 더부룩하고, 트림도 많아지고, 식후에 졸리기도 하고, 식후에 두통도 자주 생기고, 뭔가 소화력이 약해지면서 체하는 빈도가 잦아집니다. 그리고 이런 소화력 저하의 원인이 위장의 염증이나 궤양이 아니라, 위장 주위 조직에 담적이라는 노폐물이 축적되면서 딱딱하게 굳어지는 것 때문입니다. 

다른 검사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발견되지 않지만, 누워서 배를 진찰해보면 딱딱하게 굳어진 부위가 관찰됩니다. 그 부위가 넓을수록, 더 딱딱하게 굳어있을수록 담적은 심한 상태이고, 소화력의 저하도 심할 것입니다. 담적을 없애는 치료로 배의 상태가 호전되면, 소화력도 점차 회복되어 갑니다.

속이 미식거림 이유

내과나 한의원에 내원하는 분들은 이런 검사를 다 해봤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다. "신경성"이라는 진단을 받고 내원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내원하는 분들이 속이 미식거릴 때가 언제인가를 확인해보면, 식후에 소화가 안되고 불편하면서 미식거리다는 분과, 공복이나 새벽에, 매운 음식이나 신맛의 음식을 먹고 속이 자극되면서 미식거린다는 분으로 구분되는 것 같습니다.

식후 미식거리면서 불편한 분은 담적으로 인한 기능성 위장장애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속이 미식거리는 이유, 마지막으로 만성 위축성 위염, 장상피화생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수차례 위염, 식도염 진단을 받고 치료도 여러 번 봤을 것입니다. 이런 위염, 식도염이 호전-악화-호전-악화를 반복하면서 점차 점막이 얇아지면서 쉽게 회복되지 못하는 상태에 이르게 되면 만성 위축성 위염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하지만 위축성 위염은 노화와 함께 발생하기 때문에 노인이 위내시경을 했을 때 위장 점막이 얇아져 있더라도, 위축성 위염이 있다는 진단보다는 그럭저럭 괜찮다는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위축성 위염으로 인해서 속이 미식거릴 때는 공복에 미식거린다고 호소합니다. 위장 점막이 위산으로부터 자극이 되면서 구역감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너무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속쓰림이나 명치 통증, 속에서 긁는 느낌, 쥐어뜯는듯한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때로는 신맛이 나는 사과나 포도를 먹고 속이 아프면서 미식거리거나, 관절염 약이나 진통제, 항생제를 먹고 나서 속이 불나는 듯한 통증과 함께 구역감이 생긴다고 호소하기도 합니다. 모두 약에 의해서 점막이 자극된 증상입니다. 약이 만병 다 치료할수는 없지요.

담적으로 인한 기능성 위장장애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해서 오랜 시간이 지나면 위축성위염까지 악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속이 미식거리는 이유가 위축성 위염인 경우에는 얇아진 점막을 회복시키는 방향으로 치료를 해야 합니다. 제산제나 위산분비 억제제만 복용해서 증상만 완화시키는 것은 완전한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구토증상

결국에는 가장 중요한 해결방법은 정말 잘하는 내과를 가서 진단받고 그리고 음식과 그리고 스트레스 받지않으면서 약과 병행하는 치료가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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