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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라면 후기

가쓰오 메밀냉소바 솔직후기(풀무원)

치과 와 생활정보 및 경험하고 후기들 잠만보의 꿈 2018.05.02 22:08

가쓰오 메밀냉소바 솔직후기 




 풀무원에서  나온 가쓰오 메밀냉소바 후기를 적어보려한다.  


편의점을 들리고  부쩍 높아진 온도에   쉬원한것이 먹고 싶어 졌고  그 기분에 고른것이였습니다. 


메밀 냉소바  과연;; 미소야라든지  소바집에서 먹는 그런맛이 나올까? 라는 생각으로  


나름 기대하고  구매하고 집으로 달려왔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풀무원 제품은  오뚜기에 비해  상당히 포장지를 잘 뽑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약간 먹음직 스럽기도 하고요.


저 소바 국물이 정말 맛있어야 되는데 .. 아무래도 스프다 보니  기대를 낮추어야 실망을 덜할테니  


비슷한  맛만 나면 좋겠다고 기대하며 달려봅니다 .


 





조리법: 물 600 


물이 끓은후  4분30초  삶기


면은 찬물로 헹구어서 체에 받쳐둡니다.


그리고 


찬물 180에  스프와 액상 스프를 넣고  섞은뒤  면을 넣습니다 .


또한  면을 찍어 먹는 소바 스타일로 할려면  물양을 줄여 90으로 한다고 합니다 .


그리고  영양가는 일반 라면 보다  훨씬 좋습니다 .


 나트륨도 적고 단백질도 들어있네요. 몸에 안좋은 지방이 없다는게 너무 매력적입니다 . 


살빼야되는 저로썬  앞으로 애용하게 될 거 같습니다. 물론 성분만 봤을때 말이져 ^^.







구성을 보면  특이한 면  그리고  건더기와 액상스프 입니다.  오뚜기처럼 색만 바꾼게 아니고  나름 깔끔하게 잘나왔네요.


포장지를 보고  조리하면서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실망하기도 하죠 ㅎㅎ. 


항상 하는  건더기 개봉부터 해보죠.







건더기보면 양은 매우 적습니다 ;;  조리법을 보면   다 끓이고  그냥 찬물에 넣는거라 .


뭐 이정도면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저 하얀색 가루가  와사비 가루라고 합니다  . 


기대해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와사비 참 좋아합니다 .






면이  매우  특이합니다 색은 당연히 메밀소바이기때문에 그럴꺼고  튀기지 않았다는데  어떻게 저렇게  라면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을가 신기하기도 했고 과연  면발이  제 역활을  해줄지도  의문이 들었습니다 .  


국물맛도 중요하지만  면의 식감이라든지 여러가지가 매우 중요한  소바로썬 어떨지요 .





그럼 끓는물에  면을 넣고  저녁으로 먹는거라  소바 하나가지고 배가 찰거 같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옆에  고구마도  함께  


구웠네요^^; 맛있게 보이죠 .


  보글보글  잘  끓네요 .






면을 찬물에 헹구는 작업을  언제 봐도 귀찮습니다 . 


 설거지거리가 늘어나기도 하고  물 낭비인거 같기도 하고 배가 고프니 불평이 좀 나오네요 . 


그래도 찬물에 헹구는 깜짝 놀랬습니다 .  


 와! 생면같은 느낌으로  확 변합니다  . 밑에 사진을 보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보이시나요  ~ 뭔가  도토리묵이  얇게 면처럼 썰린거 같고  그런다고 끓어지지 않고 탱글탱글합니다 . 


엄청기대가 됩니다 ~!  맛있어 보입니다 매우요~ 일단 소바 면은 합격입니다. 







소바  국물을 제작할차례입니다   찍먹 보다는  국물은 만들어 먹을 생각이였기때문에  180ml의 물을 개량한뒤  


아참 그리고 생수를 미리 냉장고 에 두지 않았기에  얼음을  함께 넣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소바는 쉬원한게 생명이거든요. 


개량컵이 없으면 솔직히 ; 국물이 싱거워지든  짜든 해질거 같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이니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 





건더기 스프를 넣었습니다  이때 파처럼 보였던게 거의 김가루와 와사비 가루였네요  향이 확 올라옵니다 .


나름  냉동실에 급  냉각 시킨 생수와 얼음이  상당히 차갑게 바꾸어 주네요~. 





액상 스프를  넣으니  밑으로 쓰왁 하고  스며 들었스니다.


이히  맛나는   시각이  뭐라고 표현해야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섞어 보겠습니다 .






섞고나니 왠지  기름기도  붕 뜨는거 같고  갑자기  맛은약간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  


그래도 면만 넣으면 되는데 


실망하면 안되지요  한번  먹어보고 평가하겠습니다 .







완성된  모습입니다.  와 면이 참  먹음직 스럽습니다 . 



메밀소바 가격이 1600으로  다른 라면보단  비싸지만  물로 편의점  가격기준입니다.







그리고  삶아 두었던  계란 까지   그리고 아까 같이 해피콜로 삶았던  고구마 까지  함께 저녁을 하였습니다 . 


정말 맛있는 저녁을 하였습니다 .  그럼  바로 맛에 대한  평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면발:  정말  최고라고 자부하고 싶네요   생생우동같은 면도 아닌덴도 불구하고  이런 상태로 나올수 있다니 기대를 너무너무 고들고들 하기도 하고 단백하고 좋았습니다 .  면은 최고의 점수를 줄만합니다 


국물:  음  밖에서 사먹는  맛까지는 아니지만  왜냐면  들어있는게  김가루랑 와사비맛나는  가루 정도뿐이니요 


 개인적으로  파 다진게 있고 하면  얼추 비슷하게  나오겠다 싶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준비해야되니 보통으로 점수 줄만합니다    김맛과  그리고 와사비 의 향이 조금 납니다   



부담감 없이 먹을만 합니다 . 



 총평: 갑자기  쉬원한  메밀 냉소바를 먹고 싶다면    주저 없이 한번 사서 먹어봐라 하고 싶습니다  . 


물론 시간과 돈만 있다면  나가서 먹는게 더 좋지만  그런 분들이 이런 포스팅을 보지도 않겠죠 ^^  


고들고들한 면과  그리고  정말 소바 맛과 흡사한  국물  추천드립니다 . 


가쓰오 메밀냉소바 솔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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