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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치 유도(canine guidance)

치과 와 생활정보 및 경험하고 후기들 잠만보의 꿈 2019. 8. 13. 08:05

지금부터 치과 및 기공의 대한 이론을 이제 서술해보고자 한다. 지루하겠지만 관련된 사람은 꼭 한번 세심히 보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견치 유도(canine guidance) 우리가 치과에 가서 보철의 함으로 제일 많이 쓰이는 교합 방식이기 때문에 특히 임플란트의 경우 위아래의 저작 시 나오는 교합 압흔 잘 막으나 측방 악운 최악으로 약하게 된다 자 그럼 설명을 잘 살펴보자.

견치 유도(canine guidance)

@견치 유도 정의

견치 유도(canine guidance). 또는 견치 보호 교합 ( canine protected articulation) 하악의 편심 운동 시, 견치의 수직적 및 수평적 시 개관 계에 의해 후방 구치들이 이개(disengage) 되는 상호 보호 교합 ( mutually prtected articulation)의 한 형태

@견치 유도의 역사적 배경

하악의 판심 운동을 견치가 유도한다는 내용으로 1958년 d amico의 논문 "The Cannine Teeht"에서 처음으로 제창되었다. 그는 인류학적, 고생물학적 입장에서 사람의 포함한 영장류의 견치를 연구한 결고, 크기에는 치아가 있지만, 견치는 치열에서 지배적인 위치에 있으며, 하악의 모든 편심 운동은 견치에 의해서 유도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D Amico 이 저의 Bonwill, Spee. Monson. 등은 교모를 갖는 원시인의 표본을 사용하여 연구하였으나 D Amico는 원시인을 관찰하여 발견할 수 있는 사항은 결고 정상적인 상태를 대표할 수 없다고 하면서 반론하였다

또한, 균형 교합 이론에서는 모든 편식 위에서 하악 구치들의 교두와 융선이, 대합 하는 상악 구치들의 교두와 융선을 따라 직경 20cm의 원호를 그리면서 부드럽게 활주한다고 하였는데 D Amico에 의하면 이와 같은 교합 양식을 소유하면서 동시에 건강한 치주조직을 갖는 성인은 존재하지 않으며 만약 존재한다면 심한 교모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심한 교모가 일어난 경우에는 견치가 고유의 역할을 담당할 수 없어지지 조직에 많은 부담을 주게 된다 고 하였다. 이러한 그의 주장은 현대의 치주 학자나 보철 학자들로부터도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D Amico는 사람의 자연 치열은 본래 수직 및 수평이 개를 갖고 있으며, 견치가 하악의 측방 운동을 제한하는 것이 올바른 관계라고 주장하였다.

  • 1. 하악의 판심 운동을 할 때에 상악 견치와 하악 견치, 또는 상악 견치와 하악 제1소구치가 대합 하면서 나머지 구치들을 이 개시 키고,
  • 2. 음식 물 저작 등의 구심성 운동을 할 때에는. 동일한 치아들이 저작 종말 위에 도달하기 진 적까지 하악의 운동을 유도하여 절치, 소구치, 대구치 등의 나머지 치아에 가해질 수 있는 유해한 수평 앞을 방지하고. 치아 지지조직의 피로를 최소한으로 감소시킨다는 것이 견치 유도의 교합이론이다.

치아의 치근막에는 고유 수용기가 존재하고. 그것이 자연치의 자기 제어 기구가 되어 하악 운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견치의 치근막에는 특히 많은 고유 수용기가 존재하여 그 고유 승기의 조절 기구에 의해 견치에 가해지는 측방 앞이나 외상을 제어하고. 수평적인 저작운동을 수직적인 저작운동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왔다.

그러나, 근년에 와서 치아의 치근막에는 하악의 취지나 운동을 제어하는 등의 감각 수용기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고유 수용기가 존재하고 있다는 견해를 부정되고 약간의 감각수용기만이 견치의 측방 운동 유도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견치가 압수 용기 등의 감각 수용기에 의해 보호받고 있는 동안은 부여된 저작 주기를 ㅇ기할 수 있지만.. 일단 그 허용 능력을 초과하면 견치와 그 치주 조직은 과도한 측방압을 부담하게 됨으로 써 외상을 피하게 된다. 그래서 견치 유도함은 다른 교합 양식을 부여할 수 없는 경우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교합 양식이다. 이와 같은 견치 유도(canine guidance) 교합의 개념은 후에 상호 보호 교합의 한 요건으로 발전한다.

하악은 악관절을 지점으로 하는 제3급 지레의 일종이라 할 수 있다 (그림 1) 즉 악관절은 지점 ( p) 근 ( 교근, 측두근) 은 힘점 (p) 치아의 작용점( w) 이 되며 힘점과 작용점 간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역학적으로 볼 때 지렛대의 효율은 감소한다.

견치 유도(canine guidance)

바꿔 말하면 힘 전 을로 붙어 비교적 멀리 떨어진 전 치부에서 저작이 일어날 때 작용점이 되는 해당 치라는 구 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힘을 받는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전치는 다른 치아에 비해 역학적으로 좋은 조건에 위치한다고 할 수 있다.

견치는 힘 점과 비교적 멀리 떨어져 있는 전치 군의 하나인 동시에 치근의 절대 적인 길이가 모든 치아 중 가장 길며, 상대적인 치관 대치든 비율도 가장 크기 때문에 교합 압을 부담하기에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밖에 도 견치는 다른 치아에 비해 아주 치밀한 치조골 벽에 의해 둘러싸여 있어 측방압에 대한 저항이라는 점에서 볼 때 매우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환자의 저작 주기가 수직적이고, 하악운동이 윗 견치의 설명 형태와 조화를 이루며, 측방압에 견딜 수 있을 만한 강한 견치를 가진 경우에는 이 견치 유도(canine guidance) 교합 양식을 형성하여 줌으로써, 양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견치가 잇몸 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증례에서는 측방압이 상대적으로 과도 하게 되어 실패로 끝나는 수가 많다.

견치 유도(canine guidance)

* 핵심 견치 유도(canine guidance)

[ 저작 주기 동안에 일어나는 아래턱의 측방 운동을 포함한 아래턱의 모든 편심 운동 시에 상하 악 견치, 또는 윗 견치와 아랫 견치 및 앞 어금니들의 수직 및 수평 피게 관계에 의하여, 유해한 측방압이 큰 힘으로 가해질 수 있는 나머지 구 치들을 이 개 시킨다는 교합 개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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