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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및 맛집 후기

오설록 티세트 추천 시크릿 티스토리

치과 와 생활정보 및 경험하고 후기들 잠만보의 꿈 2018. 7. 5. 06:30

오설록 티세트 추천 시크릿 티스토리

이번 제주 여행을 가서 첫날 협재 해수욕장을 들린 이 후 첫 방문한 곳이 오설록 티 뮤지엄을 찾아갔습니다. 선물도 살 겸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차를 기분 좋게 구매하였습니다 , 명동에도 있는 오설록 가게 보다;; 정말 멋지게 오설록 티 뮤지엄은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에 차밭이 있는데 사진 찍기도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거기서 여러 가지 오설록 카페도 있어서 사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구매한 오설록 시크릿 티스토리어떤것을 고를지 수없이 고민하다가;; 정말 또 고민하다가;; 고르지 못하고 선물만 사서 결제할려는데 그 옆에 이 책이 있었다;;그것은 오설록 시크릿 티스토리 9가지의 티가 종류별로 들어있었다. 고민할 필요가 없는 내용물이었다. 그럼 기분 좋게 바로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티스토리 책 뒤 모습입니다.티를 타 먹는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여기서 일반 티와 프리미엄 티의 우려먹는 방법이 달랐습니다. GREEN TEA는 70도씨에서 1.5분 150 mlFERMENTED TEA는 90 도시에서 2분 150ml입니다.

오설록이 아모레퍼시픽이라는 것이 ;; 이번에 알았다. 차만 좋아했지.. 이런 걸 구매하고 포스팅을 하면서 발견한 것이다. 일단 디자인만큼은 너무 마음에 든다 해리포터에 나오는 마법의 책 같았다.

오설록 티 셋트

  • 1. 오설록 웨딩 그린티: 설렘 가득. 신부의 부캐처럼 꽃향이 만발하는 플로랄 그린티
  • 2. 오설록 세작: 제주 차밭의 어린 찻잎으로 만든 유기농 작설차
  • 3. 오설록 삼다연 제주영귤: 제주 삼나무의 그윽한 풍미에 제주 영귤의 싱그러움을 더한 블렌디드 티
  • 4. 오설록 동백이 피는 곶자왈: 제주 동백꽃향과 열대과일의 달콤한 풍미가 매력적인 블렌디드 티
  • 5. 오설록 벚꽃향 가득한 올레 : 제주 왕벚꽃향과 달콤 새콤한 과실 향이 어우러진 블렌디드 티
  • 6. 오설록 제주 아일랜드드림 그린티 : 제주의 화사하고 향긋한 봄꽃을 담은 플로랄 그린티
  • 7. 오설록 제주 난꽃향 그린티: 제주한란의 은은한 향이 깃든 오리엔탈 그린티
  • 8:오설록 비의 사색: 애플 시나몬 향이 비 내린 숲처럼 신비롭게 녹아든 오리엔탈 블렌디드 티
  • 9:오설록 달빛 걷기: 달큼한 배향이 달빛처럼 은은하게 감도는 블렌디드 티

와 책을 오픈하는 순간 9가지의 아름다운 디자인의 각 종류별의 차가 나옵니다. 왠지 화투의 1-12월까지의 그런 디자인의 느낌이 납니다 ^^이런 계절별로 나오는 티를 제작해보는 건 어떤지 생각이 듭니다.

오설록 티백

1월이라 지칭하겠습니다 호호 오설록 웨딩 그린티를 열어 보았더니 티백 3개가 ;; 띠용 너무 양이 너무 적은데;그러나 그냥 맛을 음미하기론 충분하니 실망 않고 ;

  • 개수 대비 3*9=27 =45000원
  • 10개든 티백이 =15000원

그러면 확실히 한 번에 대량 구매 느낌이지만 케이스 값인지 더 비쌉니다.

웨딩 그린티

하나 꺼내 보았습니다 조심조심 말이죠 여기서 엇;; 하는 게 느껴집니다 그게 뭐냐면 말이죠 크기가 왠지 작게 느껴졌습니다. 도대체 뭘까> 고민하고 10개짜리 사 온 것과 비교해보니 ;결론: 티백이 10개짜리 세트는 1.8그램이 고이티 백은 1.5 이 다 그러므로;; 양까지 적다는 것이다

하지만 보통 차타먹는데 그 정도 양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하나를 시음해보기 위해서 그 존 웨딩 그린티는 먹어보았기에 인기가 제일 많았던 삼다연 제 주영 굴을 꺼내 보았습니다.아 직업을 티 를 음미하면서 평가하는 직업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잠깐 해보았습니다.

제주 삼다연 제주영굴 티백입니다.;; 유효기간이 제대로 박혀있네 요크 티스토리 책에선 2019.10.19일까지인 데이 티백엔 11.16일까지 어차피 각각 제작하였고 모아서 포장이라 그런 듯합니다.

티백을 빼서 보았습니다. 내가 아는 삼각형 티백 그리고 양은 ;; 생각보다 크기는 작았습니다. 코로 맡는 향은 와 기가 막혔습니다. 오설록 티 뮤지엄에서 맡아본 그 향이었습니다.

이제 사용법대로 티백을 우려 보았습니다. 그리고 맛을 음미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절 실망시키지 않는 맛이었습니다. 시작도 그리고 끌고 깔끔한 뭔가 설명처럼 싱그럽다 라는 말이 나오는 감 귤밭에서 귤에서 나오는 그런 향의 느낌입니다. 그리고 양이 적다고 했지만. 실제로 2개 이상을 우려 내보았지만 찐하게 먹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럼 다음엔 다른 종류의 티를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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